잘자는 무니 가지고 놀기 2
2012/02/17 17:43 " , , "

팔 안에 폭 안겨 자는 겸둥이 무니.
딱걸렸습니다.
쪼물딱 쪼물딱 쪼물딱 쪼물딱.
참고로 후반에 가면 싫다는 뜻으로 짧게 끊어지는 울음소리 '에욱'이 나옵니다. 볼륨을 크게 하고 들어보시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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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탁상 2012/02/18 09:08

    주변이 고양이 키우는 분들이 많아서.....
    이렇게 고양이 키우시는 분들보면 넘 부러워용 ㅠㅠ
    저도 한 마리 정도는 키워봐도 괜찮지 않을까 했었는데...
    혼자 살다보니 너무 외로워서..ㅠㅠ
    집에 있는 시간보다 회사에 있는 시간이 더 많아서 고양이를 키우게 되면 고양이가 더 외로워할거 같아요 ㅜㅜ

    • ginisnet 2012/02/18 21:52

      ^^ 네 아무래도, 혼자 두기 너무 신경쓰이죠. 그래서 결국 다들 둘째를 들이고야 만다는.... ㅋㅋ
      둘이 같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안심이 된답니다.
      조금 여유 되실때 들이는 것도 좋겠지요.